몰로코, 놀유니버스 리브랜딩 및 당근 부동산 서비스 캠페인 성공적으로 진행
AI 기반 광고 솔루션으로 인지도 제고부터 유저 전환까지 이어지는 통합 마케팅 전략 전개

AI 퍼포먼스 광고 기업 몰로코(Moloco)가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의 리브랜딩 캠페인 및 로컬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놀유니버스와 당근은 스트리밍, OTT, CTV 등 미디어 플랫폼의 광고 수익화를 위한 스트리밍 광고 솔루션 ‘Moloco Streaming Monetization(이하 MSM)’, 퍼포먼스 마케터를 위한 풀퍼널 AI 광고 솔루션 ‘Moloco Ads’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 확산, 신규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넘어 유저 전환까지 이어지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구현했다.
당근은 부동산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위해 MSM 기반 티빙 광고를 활용해 브랜드 영상을 몰입도 있게 노출하고 핵심 타깃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었다. 그 결과 타 매체 평균 대비 2배 이상 높은 시청 완료율인 37%를 기록했다. 또, 코어 타깃층인 30대 유입 비중은 타 매체 평균 대비 11%p 높은 수치를 보이기도 했다.
몰로코와 이번 리브랜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 신동한 놀유니버스 퍼포먼스 마케팅 팀장은 “몰로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캠페인 설계를 통해 OTT 환경에서 높은 광고 몰입도를 이끌어낼 수 있었고, 이후 퍼포먼스 전환으로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장우정 당근 퍼포먼스 마케팅 매니저는 “티빙의 몰입감 높은 OTT 환경과 몰로코 솔루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메시지 전달부터 브랜딩 이후 퍼포먼스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안재균 몰로코 한국 지사장은 “이번 놀유니버스와 당근의 캠페인 성공은 몰로코의 다양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캠페인 설계와, 축적된 경험에서 비롯된 실행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며 “몰로코는 앞으로도 앱, 웹, OTT, CTV 등 다양한 채널에 걸친 광고 기회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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