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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콘텐츠가 라이브되는 세상, 탈잉 라이브

탈잉,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도약, ‘탈잉 라이브’ 베타 론칭

– 탈잉, 라이브 클래스 통합 솔루션 탈잉 라이브 론칭
–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지향
– 하나의 플랫폼에서 라이브 클래스, 스케쥴 관리, 수강생 간 네트워크 관리 가능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대표, 김윤환)이 라이브 클래스 통합 솔루션 ‘탈잉 라이브’의 베타 서비스를 론칭하며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탈잉, 시·공간 경계를 허물고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의 도약

탈잉은 튜터가 온라인, 오프라인, 전자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식/정보 크리에이터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정체성을 담아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어 ‘모든 콘텐츠가 라이브되는 세상 (Every Contents Into Live)’이란 비전과 함께 ‘탈잉 라이브’를 공개했다.

탈잉 라이브는 튜터(강사)와 튜티(학생)를 위해 클래스의 시·공간 경계를 허물고, 맞춤형 라이브 클래스 통합 솔루션을 통해 튜터의 원활한 재능 콘텐츠를 전달한다. 탈잉 라이브는 탈잉의 튜터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기존 탈잉 튜터가 클래스를 운영했던 방식 그대로 탈잉 라이브로 운영 방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탈잉 라이브’ 베타버전 론칭과 함께 인기 튜터인 ‘하줜’ ‘솔파’와 라이브 클래스를 1월 말 선보일 계획이다.

수업, 스케줄 관리, Q&A까지
탈잉 라이브에서 이 모든 걸 한 번에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클래스 운영을 위해 ▲화상 프로그램 ▲학습 일정 관리 ▲자료 공유 ▲ Q&A 및 토론 네트워킹을 위한 커뮤니티 ▲ 사전&사후 설문 조사 기능 등 학습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 모든 기능은 각각의 플랫폼을 통해 따로 이용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라이브 클래스 화상 솔루션 ▲스케쥴 관리 ▲Q&A ▲다시보기 ▲수강생 간 네트워크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탈잉 플랫폼 내 모두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현해 튜터와 튜티간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탈잉의 클래스는 클라스가 다르다

탈잉 라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화상 솔루션과 달리, 클래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라이브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 Q&A 만 따로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튜터와 수강생의 커뮤니티 공간인 탈잉 스페이스를 통해 토론과 자료 공유, 과제 제출이 가능해,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발히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클래스 스케쥴 관리 기능도 포함돼 있어, 클래스가 시작될 때마다 일정을 따로 점검할 필요 없이 강의 시작 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탈잉 김윤환 대표는 “탈잉 라이브를 통해 튜티에게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 튜터에게는 효율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탈잉은 러닝 크리에이터의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