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펜타클, ‘2024 앤어워드’ 그랑프리… 2년 연속 수상
‘교원구몬 스마트구몬N’, ‘롯데손해보험 원더’ 그랑프리, 위너 선정
메가존 계열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2024 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 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앤어워드(A.N.D.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산업 행사다.
펜타클은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에서 ‘교원구몬 스마트구몬N’ 캠페인이 그랑프리를, ‘롯데손해보험 원더(wonder)’ 캠페인은 위너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교원구몬 스마트구몬N은 ‘풀이 깊은 진짜 공부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주제로 학부모의 디지털 학습에 대한 현실 고민을 담았으며,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상용어구를 키메시지로 활용한 점이 눈에 띈다.
스마트구몬N은 캠페인 목표였던 초등 학습지 시장 내 인지도 상승과 동시에 상위권 진입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캠페인 종료 후 브랜드 호감도가 두 배 가까이 늘며 차별화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각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롯데손해보험 원더(wonder)는 신규 디지털 보험 플랫폼 출시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 광고로, 소비자가 보험에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인식을 역으로 활용했다. ‘내 손으로 내 소득 만드는 보험 플랫폼’ 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자동차 보험과 보험 리모델링을 소재의 영상 광고 2편을 제작했다.
펜타클은 캠페인 론칭에 이어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한 결과, KPI를 147% 초과 달성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진행한 브랜디드 콘텐츠 운영을 통해 ‘원더’ 앱 오가닉 다운로드 수가 100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도 올렸다.
차상훈 펜타클 총괄 부사장은 “2년 연속 국내 최대 디지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펜타클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캠페인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