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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日 데이터 통합 자동화 솔루션 스타트업과 파트너십

업무 영역별로 다양한 SaaS 솔루션 도입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오른쪽)와 프라임넘버 타베 유키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역삼동 메가존클라우드 회의실에서 ‘데이터 통합 자동화 솔루션 사업화 및 한-일 SaaS 생태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사진=메가존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가 지난 24일 데이터 통합 자동화 솔루션 트로코(trocco) 개발사인 프라임넘버와 ‘데이터 통합 자동화 솔루션 사업화 및 한-일 SaaS 생태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고객사들의 데이터 활용 효율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트로코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는 관리형 데이터 통합 및 자동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기업들이 업무 영역별로 다양한 SaaS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빠르게 늘어나는 여러 포맷의 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메가존클라우드의 해외 법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폭넓게 추진하고, 한-일 엔터프라이즈 SaaS 생태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 관계사는 270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클라우드 MSP업계 최초의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으며, 2022년 1조400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중국 상해·북경,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8개국에서 현지 법인도 운영하고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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