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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탑’ 수상기업 (주)케이쓰리아이, XR 메타버스 전문기업 도약

XR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 경험을 겸비… 올초 시리즈A(70억원) 투자 유치

대전에 위치한 가상솔루션기업 (주)케이쓰리아이(대표 이재영)가 올해 치러진 제17회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수상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9일 유성구 도룡동 호텔 ICC에서 개최된 ‘2023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주)케이쓰리아이는 매출의 탑(100억원)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기업과 유망중소기업 선정기업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시 3%의 이자 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융자 시 3%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으며, 국내 및 해외 마케팅지원 사업에서 가점을 부여받는다.

(주)케이쓰리아이는 공공정보화 부문의 ICT 신기술 확산 및 정보서비스 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한 정보 주체로 자리잡으며, 최근에는 XR 메타버스 전문기관으로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첨단기술기업 지정 받은 (주)케이쓰리아이는 대전광역시로부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는 디지털 트윈시티 플랫폼 솔루션 개발로 XR 메타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혼합현실(MR), 공간증강(AR) 등 수많은 XR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 경험을 겸비해 ‘디지털트윈 기반 3D 도시공간에서 대량의 건물 로딩 최적화 구현 장치 및 방법’으로 국제특허출원(PCT/KR2023/018211)을 완료했다.

한편, (주)케이쓰리아이는 올초, 시리즈A(70억원)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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