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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고속 성장하는 마이리얼트립의 업무환경

드롭박스, 5년째 마이리얼트립 디자인팀의 선택을 받은 클라우드 협업 툴

마이리얼트립은 여행 준비부터 항공·숙박·여행·현지 교통·투어·액티비티까지 여행 전반의 경험을 연결하며 새로운 여행 방식을 만들어가는 트래블 테크 기업이다. 2012년 서비스 시작 이후 매년 300% 이상 성장을 지속하며 국내 최고의 여행 상품 중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글. 조효원 마이리얼트립 경영지원팀 매니저

여행 만족도를 책임지는 마이리얼트립

여행 산업이 위기에 처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마이리얼트립은 해외여행 중심의 서비스를 국내여행으로 재빠르게 개편하고, 랜선투어 서비스·마이리얼호캉스·마이리얼트립 제주플러스 등 독보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도전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마이리얼트립은 조직의 민첩함, 생산성, 협업 수준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적극 이용한다. 그 중에서도 개발과 디자인 인력으로 구성된 제품 조직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대용량 콘텐츠를 안전하면서도 유연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여행상품 소개 페이지에 올라가는 디자인 작업 파일, 소셜미디어에 올라갈 광고 콘텐츠, 마케팅과 브랜딩 용도의 이미지 등과 관련된 콘텐츠는 속도와 안정성이 중요하다.

드롭박스 사용환경 예시

안정성과 호환성
모두 충족하는 드롭박스

디자이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협업하고 워크플로우를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도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공유해야 하며 작업할 수 있는 협업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이리얼트립은 5년 전부터 드롭박스를 도입했다. 속도와 안정성이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 대비 뛰어나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데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드롭박스는 이미지, 영상 제작 및 편집 도구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부터 스케치, 프로토파이, 피그마와 같은 새로운 디자인 도구까지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 뛰어난 연동성을 자랑한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드롭박스 환경에서 어떤 앱과 도구이든 유연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조효원 마이리얼트립 경영지원팀 매니저는 “드롭박스는 다양한 서드파티 앱, 서비스와 연동돼 작업 효율성을 높여준다. 조직에서 사용하는 개발, 디자인 툴이 다양하더라도 얼마든지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리얼트립 디자이너들은 ‘파일 복원 기능’을 주요 기능으로 꼽는다. 파일 히스토리나 공유 내역 등을 파악할 수 있고, 사용자가 실수로 파일을 삭제하거나 덮어씌워도 원하는 시점을 골라 되돌릴 수 있다. 다양한 디바이스와 OS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컴퓨터는 물론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해 윈도우·맥·리눅스까지 어떤 작업 환경에서도 드롭박스에 접근해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직관적인 UI 덕분에 협업 툴 사용을 위한 별도의 교육 없이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이리얼트립 디자인팀의 드롭박스 사용환경

늘어나는 클라우드 사용량
그만큼 중요해지는 보안

드롭박스는 관리자 측면에서도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업계 최초로 ISMS-P 개인정보보안 인증을 받을 정도로 사용자의 정보와 데이터를 소중하게 다룬다. 업무 데이터도 마찬가지다. 드롭박스는 파일마다 권한 설정을 달리 할 수 있고, 링크 공유를 통해 업무관계자끼리만 안전하게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다. 드롭박스가 지닌 강력한 보안 덕분에 안심하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조 매니저는 “웹과 앱에서 마이리얼트립을 사용하는 분께 더 실감나는 현지 여행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고화질 이미지와 영상물을 많이 만든다. 여러 사업부와 운영팀이 드롭박스를 이용해 이러한 작업물을 공유한다. 대용량 파일도 안전하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마이리얼트립은 향후 드롭박스 이용 범위를 늘리는 것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사업부에서는 국내외 현지 파트너 가이드들로부터 여행상품 상세 페이지에 실리는 자료를 메일로 받아 업무에 활용하는데, 어떤 메일 앱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드롭박스로 대체하면 수신자가 받아서 따로 보관할 필요 없이 여러 사람과 동시에 공유하면서 보관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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