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론칭 2년 만에 누적 거래액 300억 돌파
월간 재사용률 90% 육박하는 NFT 이용자 주축으로 폭발적인 성장 거듭… 2주년 맞이해 신규 콘텐츠도 공개 예정
프로그라운드가 운영하는 리워드형 웹3.0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공개하고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2년 정식 출시된 슈퍼워크는 앱에서 걷기, 조깅, 달리기 등 원하는 운동 형태에 맞는 NFT 신발을 구매 후 운동을 수행하면 보상으로 환금 가능한 가상화폐를 지급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국내에서 2년 넘게 안정적으로 지속 중인 웹3.0 M2E 프로젝트다.
블록체인 기반 M2E(Move To Earn 돈 버는 운동)서비스인 슈퍼워크는 지난 2년간 국내를 포함한 일본, 베트남, 미국 등 20개국에서 누적 35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NFT 신발이 필요한 프로 모드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도 올해 6월 기준 전년 대비 약 2.5배 가량 증가했다.
현재 슈퍼워크는 월간 재사용률 90%에 달하는 NFT 이용자를 주축으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지금까지 NFT 신발의 누적 거래액은 300억원을 돌파했으며 총 발행량은 약 27만개에 달한다. 최근 1년 내 가장 비싸게 판매된 NFT 신발은 약 5000만원대에 육박한다.
슈퍼워크는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신규 콘텐츠인 ‘장비 아이템’을 앱 내 공개한다. 보유 중인 NFT 신발에 장비 아이템을 추가로 장착하고 운동을 하면 고유 능력에 따라 ‘포인트 획득량 증가’, ‘아이템 획득률 증가’, ‘에너지 소모량 감소’, ‘신발 내구도 소모량 감소’ 등 이용자에게 운동에 따른 보상을 강화시켜준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지난 2년간 이용자가 보내준 성원 덕분에 슈퍼워크가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이용자의 일상 속 운동 습관 형성과 안정적인 토크노믹스 유지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