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템플릿’으로 화상회의·온라인 미팅룸 원하는 대로 설정
플링크, ‘페이지콜’ 리브랜딩…가입 시 온라인 미팅룸 바로 구축 가능
– 다양한 온라인 환경 고려한 GUI와 룸 템플릿
– 화이트보드 기능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도와
플링크가 개발한 맞춤형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페이지콜’이 리브랜딩을 통해 가입만으로 화상회의나 온라인 교육 환경을 즉시 구축할 수 있게 했다.
페이지콜은 월 구독형 서비스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룸 템플릿’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온라인 미팅룸을 만들 수 있다. 룸 템플릿은 수강 연령대와 강의 목적, 수업 인원 등 여러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해 변형할 수 있다. 또한 템플릿의 위치와 크기를 조정할 수 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페이지콜은 다양한 템플릿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페이지콜은 다른 화상회의 플랫폼들보다 한 화면에 동시 필기가 가능한 ‘화이트보드’ 기능이 특화됐다. 화이트보드는 빈 화면이나 특정 자료 위에 필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모든 미팅룸 참여자에게 즉시 공유되며 자동으로 저장된다. 이와 함께 페이지콜은 회의 자동 녹화와 발언자 지정 같은 편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원활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리브랜딩한 페이지콜의 요금제는 3가지로 나뉘며 2가지 요금제가 우선 운영된다. 기존 활용하던 API 형식은 구독 요금제 기능 중 하나로 편입되며, 사용할 때 담당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필준 플링크 대표는 “향후 음성 인식 자동 회의록 작성, 시선 추적 기술 등을 페이지콜에 접목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페이지콜은 설탭, 콴다과외, 풀리수학, 수파자, 에이닷영어학원, 개념원리 등 다수의 교육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