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리더는 어떤 매거진을 읽을까? < Di > 268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TREND ARTICLE’을 표제로 268호를 발간했다.
이번 268호는 UI•UX 동향을 분석하고 마케팅 산업의 트렌드를 중점으로 다뤄 디지털 분야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분석한 내용을 한 데 가득 담았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268호를 제작하며 “독자에게 디지털 분야의 인사이트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료 한잔을 곁에 두고 매거진을 펼쳤을 때 인사이트에 대한 갈증도 함께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됐다.
268호의 시작은 토털 커뮤니케이션 그룹 박수인 와일리 대표의 인터뷰로 시작한다. 이어 무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Di> 커버를 장식한 SHUK 아티스트의 인터뷰도 함께 담았다.
UI·UX 챕터는 15년 만에 새로운 기본 폰트를 선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식부터 주니어 기획자를 위한 실무 인사이트, 문화 차이가 UX에 미치는 영향, 왜 UI•UX 디자이너는 피그마에 열광하는가 등 다방면의 콘텐츠로 UI•UX를 분석했다.
Marketing 챕터는 패션 기업이 트렌디하게 AI를 활용하는 방법 소개로 시작한다. 이어 ‘쿠키리스’시대에 앱 퍼포먼스 마케터가 살아남는 법, 최신 뉴스레터 트렌드, MZ세대를 사로잡는 ‘세계관’ 등 마케팅 트렌드를 자세히 담았다.
Trend 챕터에서는 전 세계를 들썩인 챗GPT를 국내외 주요 기업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오픈 AI의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한 무려 1,000여 개의 부스가 참여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탐방기까지 생생하게 담았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