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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아이, 포브스코리아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금융·공공 UI·UX 전문 서비스 부문 대상

(사진=디엔아이)

디지털 경험 설계 파트너 기업 디엔아이가 포브스코리아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금융·공공 UI·UX 전문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평가하여 시상한다. 이번 디엔아이는 단순 화면 디자인을 넘어 서비스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분석하는 사용자 중심 설계를 고도화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02년 설립된 디엔아이는 23년간 금융권 및 대기업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온 UX 전문 기업으로서 자사 UX 설계 플랫폼 ‘X-CORE’를 기반으로 초개인화 전략을 지원하며, 지자체 및 관공서, 금융권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우리투자 증권 통합 MTS’ 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분산된 서비스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계좌, 거래, 자산 관리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앱 안에서 끊김 없이 투자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재설계해 정보 구조부터 인터랙션 설계까지 전면적인 UX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현대차증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선 시스템 구조에 최적화된 사용자 화면을 새롭게 정의하고, 업무 효율성과 정보 접근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설계를 진행해 변화하는 전사 시스템 고도화 속에서도 기술 전환과 사용자 경험의 균형을 잡아냈다.

최근 ‘한화 투자증권 MTS 구축’ 프로젝트의 경우, 초보 투자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여정을 간편하게 설계하고, 브랜드 신뢰감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감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디엔아이가 지향하는 디지털 혁신 방향성을 구현해 ICT 어워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기술력을 증명했다.

노성훈 디엔아이 대표는 “디엔아이는 데이터 기반 전략과 감성적 통찰력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 표준을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공공 UX 개선 등 ESG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산업 전반의 경험 격차를 줄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엔아이는 앞으로도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글로벌 경험 혁신을 이끄는 퍼스트 무버로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완수할 계획이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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