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포그리트, 일본 진출 시동… 첫 웨비나 연다
덴츠의 타카야마 토모히로 씨가 진행… 한일 양국 데이터 분석 툴 등 구체적 소개 예정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포그리트가 내달 10일, 일본 관계자들을 위한 첫 웨비나를 연다.
박태준 포그리트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첫 웨비나 진행! 첫 일본 대상 직접 홍보 진행”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링크 주소를 남겼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출간한 Data-Driven UX 번역서 출간 기념 일정으로, 책을 감수한 주식회사 덴츠의 타카야마 토모히로(片山智弘) 씨가 웹사이트의 데이터 분석 툴 제작과 함께 책에 소개한 내용의 일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과 일본 양국의 데이터에 대한 개념과 차이, 데이터 분석 툴, 뷰저블을 이용한 웹사이트의 데이터 분석 방법과 UX 개선 방법을 실사례도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한류 UX 설계 접근법으로 실시하는 웹사이트 분석부터 개선까지’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1월 10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