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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림유니언,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기업 2회 연속 선정

실질적 제도 및 문화 개선 실천한 점 높은 평가

(자료=더크림유니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크림유니언(대표이사 이정훈)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기업으로 2회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며 실질적인 제도와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더크림유니언은 2023년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에도 사내 캠페인인 ‘ALL바른 크림 생활’을 중심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세 가지 실천 과제를 꾸준히 운영하며 워라밸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시퇴근 캠페인과 시간 외 근무 사전 승인 제도를 통해 불필요한 연장 근로를 줄여 ‘오래 일하지 않기’ 분야를 실천했으며,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제를 운영하고 핵심만 간결히 공유하는 회의 방식을 도입해 ‘똑똑하게 일하기’ 문화를 정착시켰다.

또 휴가 사유 미작성 제도, 반반차 제도, 장기근속 포상휴가 제도를 비롯해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 정기 건강진단, 가족돌봄 휴가 등 일·가정 양립 제도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다양한 복지를 운영함으로써, 구성원들이 충분히 쉬고 회복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한 점이 ‘제대로 쉬기’ 분야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자격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러한 제도적 노력과 함께 일상 속에서도 워라밸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크림데이(점심시간 2시간), 생일 축하금 및 생일자 조기퇴근 제도, 비정기적 계절 이벤트, 장기 근속 및 수주 포상제도 등 다채로운 복지를 통해 업무 외 시간에서도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소정 더크림유니언 인사그룹장은 “2회 연속으로 선정된 것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터에서 성취를 느끼고 삶에서도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크림유니언은 UX/UI 구축, 유지·운영 및 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 최근 ‘ICT AWARD KOREA 2025’에서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웹사이트 리뉴얼로 PLATINUM PRIZE(대상), 한글과컴퓨터 오피셜 웹사이트 리뉴얼로 GOLD PRIZE(금상)를 수상했다. 아울러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에서는 온프레미스 기반 UI Canvas AI Builder 프로젝트로 금상(전자신문사장상)을 수상하며 기술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AX Lab(AI Tranformation)을 통한 ‘AI Director 연구모임’을 공식 출범하며 AI를 활용한 디자인·콘텐츠 제작 방식의 혁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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