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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림유니언,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직원 행복 중심 기업문화 선도

다양한 복지 정책과 지원 통해 가족친화적 문화 조성

(자료=더크림유니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주식회사 더크림유니언이 2024년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직원 복지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더크림유니언은 UI·UX 구축, 유지 운영 및 개발, 디지털 광고 캠페인 등의 디지털 영역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인공지능(AI), 동작 인식 등 IT기술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최근 KB증권의 ‘마블미니’, 롯데손해보험의 ‘원더’와 ‘앨리스’ 등 다양한 금융권 UI·UX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많은 고객사의 인정을 받아왔다.

가족친화인증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정책을 도입하고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되는 제도다.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직무만족도 증가와 더불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 더크림유니언은 자율적 근무 문화와 지속 가능한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운영 중이다. ‘시차출퇴근제도’ ‘재택근무제도’ ‘반반차 제도’ ‘생일자 조기 퇴근 제도’ 등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워라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제공, 임직원 휴양시설 지원을 통해 가족친화적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더크림유니언은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 외에도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기업, 2년 연속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소정 더크림유니언 인사그룹장은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는 크림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이며, 직원들의 행복과 성장이 곧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추가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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