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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스엠씨그룹, 인재와 소통할 수 있는 자체 채용 사이트 오픈

채용은 물론, 기업 비전 공유의 장으로 활용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인재 채용을 위한 공식 채용 사이트를 오픈했다. 더에스엠씨그룹은 이를 통해 기업 문화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더에스엠씨그룹은 이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채용 사이트는 더에스엠씨그룹이 가진 가치와 문화를 폭넓게 알려 보다 적합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한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뉴미디어 콘텐츠 광고 업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그룹의 가치와 비전, 기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채용 중인 공고 섹션에서는 기획 직군(AE, 퍼포먼스 마케터, 바이럴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 등), 제작 직군(콘텐츠 디자이너, 모션그래퍼, PD 등), 경영지원 및 전략 그리고 신규 사업인 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가 공고와 직군에 제한 없이 언제든지 인재풀을 등록할 수 있는 페이지도 별도 마련했다.

더에스엠씨그룹은 지원자들이 채용 정보뿐 아니라 더에스엠씨그룹 문화까지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축한 점에 눈에 띈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사업부를 소개하는 ‘메인 페이지’ ▲직무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조직문화’ ▲채용 관련 질의응답과 채용 팁이 담긴 ‘자주 묻는 질문’ ▲공고 지원 및 인재풀을 등록할 수 있는 ‘채용 중인 공고’ 등의 섹션도 구성했다.

김용태 대표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자들이 입사 전 간접적으로 기업의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유튜브 IP를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콘텐츠 기획, 제작과 마케터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번 채용 사이트가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갈 인재와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에스엠씨그룹은 앞으로 다양한 직군의 채용 소식을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더에스엠씨그룹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ulpol@wirelink.co.kr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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