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3서 3관왕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캠페인, 퍼포먼스 마케팅 등 원스톱 솔루션 제공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이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3’에서 △리드 생성 △온라인 판매 △앱 성장 부문에 획기적인 우수상으로 선정되며 3관왕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는 국가별 상위 3%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사의 성공적인 성과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어워즈로 더에스엠씨그룹은 지난 3월, 최고 등급인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국내는 올해 총 21개 기업만이 해당 등급을 부여 받았으며, 해당 파트너 요건에는 광고주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역량과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올해 획기적인 우수상이 처음 도입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리드 생성, 온라인 판매, 앱 성장, 우수 업무 환경 등 전체 5개 부문 중 더에스엠씨그룹은 3개 부문에서 이 상을 받았다.

△리드 생성 부문에서는 메리츠증권의 ‘Super365계좌’ 관련 캠페인이 선정됐다. 정밀한 타깃팅과 전략적인 미디어 플랜을 구성해 높은 광고 클릭률 5%대를 유지했다. 2023년 하반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신규고객 유치는 물론 Super365계좌 잔고 2000억원 돌파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온라인 판매 부문에서는 건강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틴’의 두부리또 제품 브랜드필름을 통한 캠페인 전개로 실제 판매채널의 매출신장에 기여해 선정됐다. 유튜브 내에서 높은 광고상기도와 재생률을 보였다.

△앱 성장 부문에서는 전 세계 7개국 대상으로 컴투스홀딩스의 ‘이터널삼국지’ 캠페인을 진행해 우수한 매출 성과를 기록해 선정됐다. 크리에이티브 전략에서는 ‘장기 브랜드 빌딩 소재’와 ‘단기 퍼포먼스 소재’를 구성하는 한편, 유저 풀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미디어 퍼포먼스 전략을 통해 구조적 매출 성장을 유도했다.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는 “더에스엠씨그룹은 올해 3월 최초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됨과 동시에 3관왕을 수상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구글의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당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에스엠씨는 150여 브랜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뉴미디어 광고 산업에서 다양한 성과와 인사이트를 쌓아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퍼포먼스 마케팅 다각화를 이뤄가는 선도 파트너사로 성장하고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성장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 하나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
하루동안 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