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숏폼”… 틱톡, 웨비나로 마케팅 성공 비결 공유한다
오는 18일 진행… 실제 성과 사례 소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웨비나 ‘TikTok Works, 성공하는 틱톡 마케팅: 엔터테인먼트가 효과를 발휘할 때’를 개최한다.
틱톡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계적인 마케팅 리서치 업체 WARC와 함께 연구 발표한 인사이트 리포트와 실제 성과를 거둔 틱톡 광고주 사례를 소개하고, 업계 리더의 패널 토크를 통해 유용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으로 1시간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손현호 GBS 제너럴매니저(GM)가 오늘날 브랜드와 소비자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엔터테인먼트의 힘과 그 영향력을 극대화해 성공한 대표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뒤이어 구자은 GBS 메저먼트 리드는 현재 미디어 환경과 광고 효과 극대화 방법 등 WARC 보고서의 주요 인사이트와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크에서는 김지현 GBS 클라이언트 솔루션 헤드가 업계 전문가와 함께 마케팅 현장의 고충과 틱톡에 대한 인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성공적인 틱톡 마케팅 캠페인 사례와 마케팅 전략을 공유한다.
‘틱톡 & WARC 보고서: 엔터테인먼트가 효과를 발휘할 때’에 따르면 전세계 소비자는 엔터테인먼트와 숏폼 콘텐츠에 2,000억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손현호 GBS 제너럴매니저는 “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이 보유한 커뮤니티와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은 성공적인 틱톡 마케팅 사례이 입증한다”며 “틱톡은 사용자가 콘텐츠에서 재미와 유익함을 느끼고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쇼퍼테인먼트’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웨비나와 같은 의미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많은 브랜드가 틱톡에서 성공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