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용품 전문 기업 ‘스티커랜드’, 공모전 개최
표현의 자유와 예술성을 알리기 위한 ‘제 1회 감사카드 꾸미기 공모전’
-스티커랜드가 개최하는 <제 1회 감사카드 꾸미기 공모전>
-응모기간은 7/25~8/19, 당선자 발표는 8/23
-인기의 척도 인스타그램, 다꾸 관련 게시물만 474만 개
-디자인 작가 활동과 굿즈 등 다양한 혜택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는 좋아하는 것이 자주 변화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변하지 않는 트렌드가 있다. ‘갓생살기’ ‘커스터마이징’은 빠르게 변화하는 MZ세대 취향 속에서도 항상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는 MZ세대는 폰꾸·스꾸 등 각종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꾸미기를 즐긴다. 또한 갓생살기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일정관리는 필수기에 다이어리가 빠질 수 없다.
이 둘의 접점인 ‘다꾸’의 인기는 소셜 미디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다꾸’ ‘다꾸스타그램(다꾸+인스타그램)’를 해시태그로 단 게시물은 각각 328만 개, 146만 개에 달한다. 이러한 ‘다꾸열풍’으로 관련 용품 시장도 활황이다.
다꾸러에서 디자인 작가로 스텝업 할 수 있는 기회
스티커랜드는 날로 높아지는 ‘다꾸러’의 표현의 자유와 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제 1회 감사카드 꾸미기 공모전>을 개최. 스마트 스토어에서 제품 구매시 함께 증정되는 응모용지에 본인의 꾸미기 감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응모가 가능하고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9월 스티커랜드 브랜드 감사카드 디자인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와 가죽파우치 다꾸용품세트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이고 당선자 발표는 8월 23일에 진행된다. 스티커랜드 관계자는 “시작은 다이어리 꾸미기였지만 꾸미기의 한계가 없다는 것과 다꾸를 즐기는 모든 분의 창작성와 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언제나 고객과 소통하는 스티커랜드
스티커랜드는 고객들이 재미있고 퀄리티있는 아이템으로 ‘다꾸’를 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하는 MZ세대가 모여 올해 7월 오픈 한 스타트업 회사다.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해 고객의 생활 속에서 언제나 함께 하기 위해 브랜드 슬로건을 ‘Make my life with stickerland’로 정했다. 다수의 분야에서 인정받은 인재들이 모인 스티커랜드는 다꾸를 하는 사람(이하‘다꾸러’)들의 니즈와 감각을 만족시키는 제품과 상품기획력으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스티커랜드는 오프라인 플리마켓도 매주 진행중이며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에 업로드 되지 않은 신상품들도 미리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리마켓 랜덤패키지와 럭키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준비되어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스티커랜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