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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회원수 156만! 산돌, 10주년 기념 기록 선봬

사용자 편의성 집중한 서비스로 국내 폰트 플랫폼 1위 달성

(자료=산돌)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자사의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주요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4년 4월 출범한 ‘산돌구름’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폰트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웹기반 폰트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별도의 폰트 파일 설치 필요 없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산돌구름’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사용가능하며, 인공지능(AI) 폰트 검색 기능, 한글 글꼴 갈래 분류 국내 최초 적용 등 그동안 국내 폰트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을 지속 추가하며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만큼 산돌구름의 이용자 활성화 관련 수치도 긍정적이다. 실제 지난 10년 간 산돌구름을 이용한 누적 회원 수는 업계 최초 156만명을 달성하며 국내 폰트 플랫폼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결제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2014년 4월과 비교해 2024년 4월 결제 건수는 약 150배 늘어났다. 이중 기업 고객 결제 건수는 약 80배, 개인 고객은 약 220배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돌은 개인 고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전문 디자이너나 콘텐츠 제작자 외 폰트가 일반 사용자 층에까지 활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산돌구름이 일반 사용자의 폰트 접근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한 활동의 영향으로 보인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실제 산돌구름은 폰트 사용의 저변을 확대와 국내 폰트 비즈니스 생태계의 성장 위해 초중고 학교 대상 무료 폰트 지원 사업 ‘폰트안심학교’, 폰트 사용범위 통합 캠페인 ‘독립 디자이너 폰트 서비스’, 창작자를 위한 폰트 지원, 전국 대학생 대상 폰트 지원 ‘캔(Can)퍼스 캠페인’ 진행, 업계 최초 낱개 폰트 구독 서비스 등 일반 사용자의 폰트 접근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방면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 산돌구름의 노력도 돋보인다. 자료에 따르면 산돌구름은 국내 최다 다국어 무료폰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를 위한 노력으로 10년 간 산돌구름에서 폰트가 활성화된 수는 3억 2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성화 수는 산돌구름에서 필요한 폰트를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필요한 폰트사용 활성화키를 1회 클릭을 한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 수 5000만과 비교하면 6배가 넘는 수치로 전 대한민국 국민이 6회 이상 폰트를 활성화한 수준이다.

산돌구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산돌구름이 성장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돌구름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며 폰트 디자이너 그리고 창작자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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