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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연구소-대한치매협회,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기억력연구소와 대한치매협회가 치매 예방 관련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

기억력연구소와 대한치매협회는 치매 예방 관련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기억력연구소(대표 이준현)와 대한치매협회(대표 조범훈)가 치매 예방 관련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긴 잠복 기간으로 인해 예측과 예방이 어려운 치매를 간편하게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기억력연구소에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브레인워크1.36’의 고도화 및 향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뤄졌다.

이준현 기억력연구소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이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과 협력해 더욱 효과적이고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치매 관리 사업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범훈 대한치매협회 대표는 “인류는 지금 고령사회와 더불어 치매 인구의 증가라는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라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사회환경 속에서 IT를 기반으로 한 치매 예측과 예방을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력연구소는 급속한 고령화와 더불어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치매 예방의 관점에서의 해결책을 강구하고 범국민적 치매 예방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

또한, 대한치매협회는 현재 완치 가능한 치매 치료 약이 없는 상황에서 비약물적 관점으로 치매 돌봄, 치매 예방, 치매 치료를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보급하고, 치매와 고령사회에 대한 양질의 정보제공,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