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알람앱 ‘알라미’, APAC이 인정한 한국 최고의 웰니스앱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 2022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한국 최고의 웰니스앱’ 수상
글로벌 모닝 웰니스앱 ‘알라미’가 ‘2022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2022 APAC Awards)’에서 라이프스타일 및 유틸리티 분야 한국 최고의 웰니스앱(Best Wellness App from Korea)으로 선정됐다.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는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기업 ‘센서타워’가 주최하며, 매년 소비자의 호응을 가장 많이 받은 분야별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알라미는 2022년까지 글로벌 누적 사용자 지출 1,000만 달러를 넘겨 한국의 웰니스앱 중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매출의 45.9%가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 발생했고, 지난해 미국 내 월간활성사용자(MAU) 수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알라미는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약 7,000만 건, 월간활성이용자 450만명을 기록했다.
딜라이트룸이 2012년 개발한 알라미는 전 세계 9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글로벌 대표 알람앱이다. 비몽사몽한 수면 관성 상태를 단축시키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기상미션(스쿼트, 수학문제 풀기 등)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확실히 잠에서 깨 성공적인 아침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알라미가 단순 유틸리티를 넘어 사용자의 모닝 웰니스를 개선하는 앱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사용자의 아침부터 하루까지를 성공적으로 돕는 앱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