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스TV, ‘라이브 커머스쇼 2019’ 참가
글랜스TV, 한일 미디어 커머스의 길을 열다
- 박성조 대표 ‘5G시대에서 미디어 커머스 전략’ 주제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 소개
-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D2H플랫폼의 중요성 강조로 일본 업계의 높은 관심 이끌어
글랜스TV(대표 박성조)가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라이브 커머스 쇼 2019’를 통해 한일 미디어 커머스 산업의 협력을 도모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 쇼 2019’는 일본 라이브 커머스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미디어 및 커머스 산업에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지난 5월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T커머스협회, 한국엠씨엔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일 미디어커머스쇼 2019’에 이어서 열린 컨퍼런스로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었으며 글랜스TV는 ‘dentsu’, ‘D2C dot’ 등 일본 최고의 기업들과 함께 한국 대표로 초청받았다.
‘라이브 커머스 쇼 2019’에서 글랜스TV의 박성조 대표는 약 200여 명의 일본 관계자들에게 ‘5G 시대에서 미디어 커머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 미디어 산업을 소개하며 글랜스TV만의 전략에 대해 공개했다. 박성조 대표는 “5G 기술로 인해 콘텐츠와 커머스 산업의 D2C(Direct to Consumer) 채널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구독하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D2C 채널의 필요성과 함께 D2H(Direct to Home) 플랫폼의 가능성이 대두되는 시대”라고 밝혔다.
또한 박대표는 “글랜스TV는 천 여개 이상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D2H 플랫폼을 이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본격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라이브 커머스 쇼 2019’를 통해 글랜스TV는 한일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디어 커머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도를 계속할 계획이며 특히 2020년은 도쿄 올림픽이 있는 만큼 양국간의 스포츠를 중심으로한 여행∙문화∙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및 광고∙커머스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글랜스TV는 ‘ASIA NO.1 MCN STUDIO’를 지향하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 뷰티 ∙ 패션 등 다양한 오리지널 및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연예인 및 방송인 등 전문가들을 크리에이터로 협력∙발굴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미디어 커머스 전략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현재 (사)한국엠씨엔협회(KMCNA) 회장을 맡아 MCN 및 1인 미디어 산업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업계의 성장을 위해 활약 중이다.
*D2C(Direct to Consumer) : 브랜드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 및 판매하는 방식
*D2H(Direct to Home) : TV, IPTV, OTT 등의 홈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