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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스TV, 네이버 동물공감판 운영 ‘동그람이’와 MOU 체결

글랜스TV가 네이버와 한국일보의 합작회사인 ㈜동그람이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 네이버 동물공감판 동그람이와 콘텐츠, 마케팅, 미디어 커머스에 대한 사업 협력
▷ 글랜스TV의 역량을 발휘한 반려동물 콘텐츠와 채널 마케팅 전략 선보인다

24일 글랜스TV는 동그람이와 콘텐츠 및 마케팅, 미디어 커머스에 대한 사업 협력을 도모하는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글랜스TV 박성조 대표와 동그람이 김영신 대표는 반려동물 분야의 동영상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협력은 물론 향후 든든한 동반자로 반려동물 미디어 커머스 산업의 발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사가 지닌 역량을 발휘하여 긴밀히 협업할 것을 약속했다.

양사는 반려동물과 관련한 우수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반려동물 산업에 진정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1인 미디어 ∙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반려동물의 권리, 반려인들의 이야기 등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크리에이터 및 양질의 콘텐츠를 네이버 동물공감을 비롯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에 제공하며, 이에 따른 반려동물 산업의 주요 기업 및 공공과의 마케팅 ∙ 커머스도 협업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랜스TV가 현재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반려동물 소비접점 공간인 동물병원 ∙ 펫샵 ∙ 편집샵 등 전국의 오프라인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하여 반려동물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를 소개하고 콘텐츠 소비자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가장 눈에 주목할 이슈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엄선한 반려동물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미디어 커머스 사업도 함께 확장한다는 점이다. 특히 최근 웨이브, 티빙, 그립 등 국내외 OTT 플랫폼이 오리지널 콘텐츠 외에도 미디어 커머스를 전개하는 현황에서, 양사는 미디어 커머스의 영역을 OTT로 확대한 ‘OTT 커머스’를 준비하기로 했다. 이미 글랜스TV는 국내 IPTV 사업자 및 CATV 사업자 등과 협력을 논의 중에 있어 양사는 각각 보유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강점과 함께 반려동물 가구들이 시청하는 TV플랫폼을 통해 홈 채널까지 확보하는 것을 협력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산업의 이해관계자들과 양질의 콘텐츠로 마케팅과 커머스를 연결하는 옴니채널 전략도 협력할 예정이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소비자의 콘텐츠 소비채널 변화에 따라, 하나의 콘텐츠로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면서 “OTT 등 새로운 플랫폼 환경에 맞추고, 또, 급성장하는 1인 미디어 와 미디어 커머스 시대에 트렌드를 이끌기 위해 플랫폼 및 채널 확장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글랜스TV는 세대, 지역, 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소비자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새로운 OTT 플랫폼까지 확장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글랜스TV는 ‘ASIA NO.1 MCN STUDIO’를 지향하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 뷰티 ∙ 패션 등 다양한 오리지널 및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예인 및 방송인 등 전문가들을 크리에이터로 협력하여 발굴하고 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현재 (사)한국엠씨엔협회(KMCNA) 회장을 맡아 MCN 및 1인 미디어 산업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업계의 성장을 위해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