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팅 ATS, 2025년 채용관리 솔루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ATS 연간 이용료의 80% 정부 지원… 채용 홈페이지 제작

두들린의 채용관리 솔루션 ‘그리팅 ATS’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채용관리 솔루션 지원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는 총 2개 솔루션을 공급기업으로 선정했다. 그리팅 ATS를 유료로 사용한 이력이 없는 중소기업은 연간 이용료의 80%(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최대 4000곳의 중소기업에 ATS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팅 ATS는 채용 홈페이지 제작, 지원자 관리, 면접 일정 조율, 채용 데이터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현재 7000곳 이상의 기업이 사용 중이다. 도입 시 채용 소요 시간을 약 65%, 비용을 약 50%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보다 체계적인 채용 환경을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리팅 ATS 도입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국능률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