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이력서 업데이트 “2분 만에 자동으로 써줍니다”
잡플래닛, 18일까지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클릭 한 번에 이력서를 자동으로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잡플래닛은 해당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2분 완성 이력서로 입사 제안 받기’ 서비스를 이용할 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잡플래닛 경력 간편 인증 서비스는 건강보험공단과 연동된 이전 회사 기록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기능으로, 이력서 작성 시 본인 인증을 거치면 핵심 경력 사항이 자동으로 기입된다. 주요 프로필의 70% 이상이 자동 완성되며, 지난해 11월 도입 이후 현재 3만여 명 이상이 ‘경력 간편 인증’이 완료된 이력서를 보유하고 있다.
간편 경력 인증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잡플래닛에 로그인해 ‘내 정보 및 이력서’ 페이지를 클릭해 인증서 선택 후 ‘경력 한 번에 불러오기’를 통해 지난 경력을 불러와 인증 받으면 된다. 모바일 앱에서는 마이 페이지의 ‘2분 완성 이력서로 입사 제안받기’를 클릭해 내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 인증을 거쳐 작성을 완료한 뒤 ‘경품 받으러 가기’를 클릭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5만 원(1명),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 5천 원(20명), △GS25시 편의점 상품권 3천 원(2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7일 잡플래닛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잡플래닛 관계자는 “간편 지원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구직자들이 좋은 기업으로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이직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잡플래닛은 지난 5월 구직자와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상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2분 간편 지원 서비스를 내놓았다. 간편 경력 인증 시스템을 통해 구직자들은 보다 빠르고 편하게 이력서를 작성하고, 이력서를 확인하는 기업은 허위 경력 기재의 우려 없이 검증된 인재를 안전하게 채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