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AI 지원한다
빅쿼리와 알로이 DB에 데이터 분석 AI 지원 기술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빅쿼리(BigQuery)와 포스트그레SQL(PostgreSQL)용 알로이 DB(Alloy DB)에 차세대 AI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데이터와 AI의 유기적인 결합과 원활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스마트 애널리틱스(Smart Analytics) 기술 혁신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기능은 ‘빅쿼리에 제미나이 1.0 프로(Gemini 1.0 Pro) 지원’, ‘빅쿼리에 버텍스 AI(Vertex AI)의 텍스트(text) 및 음성(speech) 분석 기능 통합’, ‘빅쿼리 벡터 검색(vector search)’, ‘알로이 DB AI의 정식 버전(GA) 출시’, ‘랭체인(LangChain)과 통합 지원 등으로, 기업이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엄경순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커스터머 엔지니어링 총괄은 “구글 클라우드는 오늘 발표한 통합 데이터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의 AI 지원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생성형 AI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