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진심인 엘리스, 스마트앱어워드 2022전문 교육 분야 대상 수상
기술‧콘텐츠‧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성 인정받은 엘리스
–전체 평가 부문 고른 점수 받으며 전문 교육 분야 대상 영예
–크로스 플랫폼 개발도구인 플러터 사용
-학습 데이터와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업데이트
-연동성 강화 및 모바일 친화의 투트랙 전략 추진, 향후 고도화로 사용자 편의성 증대 예정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가 ‘스마트앱어워드 2022’에서 전문 교육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전했다.
엘리스와 함께라면 시간‧장소 제약 없이 OK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하고 3,800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엘리스는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전체 6개 부문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했고, 특히 UI 독창성과 차별성, 기술 완성도와 안정성, 서비스의 독창성과 차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엘리스 앱은 ‘언제 어디서나 지속 가능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모토를 바탕으로 학습 연결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실시간 화상 통화, 1:N(다수) 커뮤니케이션, 1:1 실시간 채팅, 실시간 실습 환경 등 다양한 기술력도 결합해 교육자와 학습자 간 상호 소통 수업을 실현했다.
앱과 웹,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엘리스
안드로이드, iOS, 웹용 앱 개발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도구인 플러터(Flutter)를 사용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적의 환경으로 작은 화면에서 손가락만으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매월 학습자 데이터와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을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품질을 유지한다.
엘리스 앱은 연동성 강화와 모바일 친화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웹캠 없는 환경에도 휴대폰을 카메라로 전환해 원격으로 연동하며, 휴대폰 카메라를 실습과 코딩테스트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블록 코딩 등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쉽고 편하게 디지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전문가 평가에서도 ‘대부분의 코딩 교육이 웹 기반인 데 반해, 모바일로 학습하고 싶은 사용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했다’, ‘앱 안에 직접 코드를 적어 실행시키는 기능이 구현돼 실습에 편리하다’,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인공지능까지 제공되는 콘텐츠가 매우 다양하며, 실습 위주의 콘텐츠라서 현업에서 활용하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김재원 엘리스 대표는 “스마트앱어워드 수상을 통해 엘리스 모바일 솔루션의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성이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향후 모바일 앱을 고도화해 더욱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으로 발전할 예정“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