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다 이뤄주는 다이어리, 성공할 당신을 위한 새해 선물
클래스101, 개성 따라 취향 따라 ‘커스텀 다이어리’로 2022년 스케줄 관리하기
새해 맞이 신년 아이템 중 ‘다이어리’를 빼놓을 수 없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 목표와 다짐들을 기록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자신의 일상을 지켜 나가기 위한 ‘리추얼’ ‘바른생활 루틴이’ 등 라이프 트렌드를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다이어리 및 스케줄러를 적극 활용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이어리는 일기 외에도 개인 목표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최근 자신의 개성 표현에 능한 MZ세대를 중심으로 ‘다꾸(다이어리 꾸미기)’가 트렌드화 되며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일기를 공유하는 등 새로운 다이어리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우리도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는 꾸준히 다이어리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에는 ▲다이어리를 셀프로 제작하는 ‘북바인딩 클래스’ ▲다이어리 기록법 ▲편리한 디지털 다이어리 활용법 ▲‘다꾸’에 필요한 A to Z 등 다이어리 관련 다양한 클래스가 있다.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클래스들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 다이어리’를 만들어 더욱 효율적으로 스케줄을 관리하고 기록해 보도록 하자.
감성을 꾹꾹 눌러 담아 직접 기록한다
손맛 가득 아날로그 다이어리
자신이 세심하게 고른 아기자기한 스티커와 손글씨를 이용해 꾸민 다이어리는 애정이 가기 마련이다. 꾸준히 다이어리를 사용하기 어려웠다면, 이번에는 직접 다이어리를 만들고 자신만의 기록 스타일과 취향을 살려 작성해 보자. 한 장 한 장 채워지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만의 온도를 담아요, 유오이 스튜디오와 함께하는 커스텀 북바인딩’은 자신만의 미니노트·양장노트·달력 등 문구류를 직접 만드는 클래스다. 북바인딩의 기초부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구류 제작, 자신만의 컬러를 담은 북커버와 내지를 만드는 방법까지 입문자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자신의 스타일로 다이어리를 꾸미고 작성할 수 있는 스킬들을 알려주는 클래스도 있다. 도르미의 ‘즉흥성을 계획으로! 삶을 창작하는 비법, 불렛저널 다이어리 입문하기’는 불렛저널을 활용해 더욱 효과적으로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불렛저널의 기본 시스템과 자신만의 불렛저널을 만드는 법을 알려줘 자신에게 필요한 기록법을 고민할 수 있다. 또한 ‘인생의 센스는 다이어리에서! 코구리와 다이어리 한 권 완성하기’ 클래스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리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스티커와 마스킹 테이프 등 재료들을 활용해 개성 있게 꾸미는 법, 다이어리를 빼먹지 않고 꾸준히 작성하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실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스티커와 문구류가 클래스 준비물 패키지로 구성돼 재료를 활용해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리를 작성한다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다이어리
언제 어디서든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싶다면 태블릿PC를 활용한 디지털 다이어리를 작성해 보자. 손쉽게 직접 내가 필요한 스타일의 포맷으로 다이어리 속지를 구성하는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꾸’에 필요한 각종 재료들을 모두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태블릿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효과와 툴을 사용해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소람의 ‘일상을 똑똑하게 채워가기, 내 감성을 더한 <아이패드 200% 활용법>’은 굿노트와 키노트 앱을 활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서식 구성해 속지 및 맞춤형 플래너 제작하고 효율적으로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다이어리 작성에 필요한 서식들을 활용하기 좋게 세팅하는 방법을 알려줘 더욱 쉽고 똑똑하게 기록하는 법을 알 수 있다.
남이의 ‘그리고 기록하는 즐거움, 아이패드로 디지털 스티커 셀프제작 및 활용까지’ 클래스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 가능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티커를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한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미기는 방법까지 알려줘 나만의 취향을 담은 다이어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글씨 쓰는 김이영과 함께 아이패드에 그려낸 캘리그라피’ 클래스에서는 다채로운 툴을 활용해 다양한 질감의 글씨를 구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브러시의 질감별 특징과 그에 따를 응용법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예쁜 폰트 못지않게 예쁜 손글씨를 구현할 수 있다.
아울러 클래스101에는 다양한 클래스 외에도 ‘클래스101 스토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만든 다이어리 속지·스티커·브러쉬 등 디지털 파일을 별도 판매한다. 직접 만드는 것이 귀찮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가 만든 상품들 중 원하는 파일을 선택 구매해 활용할 수도 있다.
서수민 클래스101 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는 “매번 작심삼일로 끝났던 다이어리 쓰기를 꾸준히 달성하기 위해 이번에는 ‘나’에게 맞춰 완벽하게 커스터마이징된 다이어리를 직접 만들고 꾸며보는 것을 추천한다”며, “자신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다이어리로 2022년을 꾸준히 기록하고 남기는 습관을 들여 일상의 조각을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