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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경사 차이커뮤니케이션, 19살 생일에 10년 근속자 3명 또 탄생

M부문 임지훈 이사 등 3명 “앞으로 10년도 차이와 함께”

차이커뮤니케이션의 19번째 생일에 또 하나의 경사가 생겼다. 바로 10년을 함께 한 M부문 임지훈 이사 등 차이 크루 3명과 축하 자리를 가진 것.

차이커뮤니케이션은 4일 “19번째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10년을 함께 해준 M부문 임지훈 이사, P부문 신송이 국장, P부문 배기환 차장과 축하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차이는 지난 10여년 동안 애써준 이들을 위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명예의 ‘골드명함’과 ‘꽃다발’, 특별 보너스 ‘상여금 1,000만원’을 증정했다. 이어 최영섭 대표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앞으로의 10년을 설계하는 시간도 보냈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AD-Tech 기반의 디지털 종합광고회사로, 최근 효과적인 광고 퍼포먼스와 소재를 제안하고 그 효과까지 예측하는 인공지능 퍼포먼스 플랫폼 ‘CHAI GPC’를 출시했다.

차이는 이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광고는 물론 ‘숏폼'(Short Form) 및 브랜드 콘텐츠까지 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진화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