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그들을 찾아보세요
“빅이슈(Big Issue) 판매원은 길거리에서 지원금을 찾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리고는 붉은 벽에 스프레이로 가게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곧 번듯한, 그러나 들어갈 수는 없는 가게가 나옵니다.

이 영상은 빅이슈 그룹에서 빅이슈 판매원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만든 광고입니다. 빅이슈는 잡지 판매를 통해 노숙자의 자립을 돕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 번듯한 가게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거리에서 잡지를 파는 그곳이 바로 그들의 가게인 것이죠. 그들은 그들만의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내 지하철 역에서도 종종 보이는 빅이슈 판매원. 한 번 가까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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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