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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인텔, 금융감독원, 공정위, 전북대, 가짜금지법, 메조미디어 외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미국 현지 보도를 인용, 인텔이 경영상 이유로 1만 5000명의 근로자를 해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체 근로자 중 15%에 달하는 규모로 엔디비아 등에 생성 AI용 반도체 점유율에서 밀려 경영 부진에 빠진 것을 이유로 꼽았다.

-금융감독원은 2일, 티몬과 위메프 등 정산지연 관련 환분 등을 빙자한 개인정보 요구 및 악성 앱 설칭 유도 시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전화나 문자메시지 URL 등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AI 분야의 국내 및 해외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AI 시장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생성형 AI 시장의 거래관계 및 경쟁 상황을 분석하고, 향후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쟁·소비자 이슈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 1위는 42% 점유율을 올린 애플이다. 삼성전자의 매출 기준 점유율은 16%로 2위다.

-2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북대학교 통합정보시스템 ‘오아시스’가 해킹돼 약 32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전북대 재학생·졸업생·평생교육원 회원 등 32만2천여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개인 정보 항목엔 학생의 가족관계와 비상연락망, 집주소도 포함돼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미 CNBC은 1일, 개인이나 기업이 당사자 동의 없이 디지털 복제물을 제작, 공유하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가짜 금지법’이 발의됐다고 전했다. 오픈AI도 이 법안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조미디어가 CJ ENM으로부터 종합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디베이스앤(DBASE&)’ 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로써 메조미디어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각 사업 부문별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시너지 확대 사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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