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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아드 ‘웹 페이지 재구성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 취득

웹에이전시 ㈜인피아드가 웹 페이지 재구성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웹에이전시 ㈜인피아드(대표이사 김인태)는 2020년 2월 ‘웹 페이지 재구성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음을 밝혔다.

취득한 특허의 내용은 외부로부터 수신된 웹 무선 및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웹 재정의 문서를 입력받아 웹 재정의 문서에서 웹문서에 포함된 요소(element)의 속성(attribute)이 정의되는지의 여부를 검색하고, 검색 결과에 기초하여 요소의 속성을 결정하여, 결정된 요소의 속성을 이용하여 웹페이지를 구성함으로써 사용자를 고려한 웹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하여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보다 만족도 높은 웹페이지의 구현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인피아드 측의 설명이다.

㈜인피아드는 18년 차의 웹에이전시로서 약 8,500여 개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 사업도 진행 중인 탄탄한 기업이다. 그중 인재 채용 솔루션은 다수의 그룹사가 사용 중이며, 최근 이슈가 된 주 52시간 근무제에 다른 근태관리 시스템도 개발하여 제조업 기반의 업체들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인피아드는 내부 조직을 기존의 팀별 분업 방식에서 작업자 간 협업 강화 및 품질 극대화를 위한 전문 4개의 사업부(웹에이전시 사업부와 SI사업부, 디자인사업부, 전략기획사업부)로 재정비하였다. 웹에이전시 사업부의 경우 보다 디자인에 특화된 홈페이지 제작을 주 업무로 하여 시장의 트렌드와 홍보에 중점을 둔 프로젝트를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SI 사업부의 경우 대학교 및 다양한 솔루션(출퇴근 관리, 인재 채용, 스마트 설비관리, 인트라넷, 그룹웨어 등)의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SI 사업부의 경우 전국 대학교의 학과 및 대학원 사이트뿐만이 아닌 교수학습지원센터, 성과관리 시스템, 환류 시스템 등의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국내 10여 개의 학교의 사이트를 구축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러닝플랫폼인 캔버스를 국내 교육 환경에 맞게 로컬라이징한 LMS 전문업체와 업무 제휴를 통해 탄탄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웹에이전시 ㈜인피아드의 김인태 대표는 변화가 빠른 웹 환경에 맞추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특허를 취득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한 기술력 향상, 전문성 있는 사업부로의 조직 개편 등 빠른 웹 환경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준비는 되었다.”면서, “이 새로운 웹 문서 제작 기법을 현재의 웹 문서 제작 기술에 접목하여, 웹 제작 분야에 독창적이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