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세븐마이닝, 위탁운영 서비스 개시… 신규 프로모션 진행

㈜세븐마이닝이 글로벌 마이닝센터를 구축하고 채굴기 분양 및 위탁운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닝(채굴)이란 암호화폐의 거래 내역을 기록한 블록을 생성하고 그 대가로 암호화폐를 얻는 행위를 말한다. 암호화폐는 중앙은행과 같은 발행기관이 없으며 해당 블록을 생성할 수 있다. 최근 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채굴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지만 직접 채굴기를 설치,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뒷받침햐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이에 세븐마이닝은 누구나 편리하게 마이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캐나다,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등지에 마이닝센터를 설립하고 시스템 전문가를 24시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누구나 간편하게 마이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채굴기 분양 및 위탁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굴기 임대 보증기간은 6년으로, 운영 및 보수유지에 필요한 인력은 세븐마이닝이 지원한다. 또한 세븐마이닝은 ‘파트너 보상플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세븐마이닝 관계자는 “개인 자산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이닝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마이닝 기기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르는 상황이지만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수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정 보안부터 수익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세븐마이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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