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컨버전스 파이낸스, 올 2분기에 멤버십 체제 도입한다

지난 4월 26일 실물 자산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컨버전스 파이낸스는 자사 공식 미디엄을 통해 2022년 2분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2분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컨버전스 파이낸스는 2분기부터 멤버십 체제를 도입해 프리미엄 컨버저 프로그램을 개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컨버저 역할 부여 여부는 유저의 CONV(컨버전스 파이낸스 고유 토큰) 스테이킹 총량에 비례해 정해지며, 컨버저가 될 경우 향후 있을 컨버전스 파이낸스의 프라이빗 세일의 우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컨버전스 파이낸스는 2분기에 ConvDAO를 출시해 앞으로 있을 중요 개발 안건에 대한 투표를 실시할 것이며 자산 위원회(Asset Council)를 설치해 더욱 투명한 의결 제도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컨버전스는 바이코노미 트레이딩 대회 및 스마트 컨트랙트 개정, KYC 절차 간소화 계획을 발표했다. 위 업데이트 내용들은 2분기 후반에 걸쳐 실행될 예정이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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