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사업부별 사옥 분리… 새 비전과 사업 영역 안정화 목적
-기존 브랜드 본부와 콘텐츠 본부 ‘플랫폼C’, 신사옥 이전

AD-Tech 기반의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사업부별 사옥을 13일자로 분리한다고 10일 밝혔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12월 13일, 차이가 사업부별로 사옥을 분리, 이전한다”면서 “차이의 새로운 비전과 사업 영역의 안정화를 위해 ‘플랫폼C(캠페인 본부)’와 ‘플랫폼P(퍼포먼스 본부)’라는 명칭으로 사업부문을 나눠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플랫폼C 사업부문이 주축이 될 신사옥
(사진제공: 최영섭 대표)플랫폼 이동을 위한 자리 티켓과
달콤한 웰컴 초콜릿
(사진제공 : 최영섭 대표)
기존 브랜드 본부와 콘텐츠 본부는 ‘플랫폼C’라는 신사옥(논현로 132길 40)으로 이전하며, 현재 사업장 ‘플랫폼P(학동로 43길 6)’는 디지털 퍼포먼스와 AD-Tech, Data-Lab 사업 중심의 퍼포먼스 사업부로 새롭게 개편한다.
*플랫폼 C (캠페인 본부)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2길 40Brand 본부, Contents 본부, Idea 본부,Visual Contents 본부
*Platform P (퍼포먼스 본부)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 43길 6 (221B 애비뉴)Performance 본부, Tech 본부, Design본부,Management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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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