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없는 B2B, 현장이 답한다” 실전 전략 쏟아지는 대형 컨퍼런스 ‘B2B Roadmap 2025’ 내달 개최
링크드인, 모두싸인, 링글 등 업계 선두주자 집결해 실전 중심 인사이트 공유한다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 전략을 아우르는 국내 첫 통합 B2B 컨퍼런스가 열린다. B2B 마케팅 전문 기업 엘리펀트컴퍼니는 오는 5월 22일(목)부터 23일(금)까지 양일간 성동구 서울숲 소재 ‘보테가마지오 라 포레스타’에서 ‘B2B Roadmap 2025’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답 없는 B2B 세계, 모든 기업이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케팅부터 고객 전환, 비즈니스 전략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 실행 전략을 공유한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삼성·LG 등 주요 기업이 B2B 사업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장기적 관계를 기반으로 한 B2B 모델이 보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획된 이번 컨퍼런스는 검색 기반 오가닉 전략, 인텐트 중심 세일즈, AI 활용 전략까지 B2B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구성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이를 효과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국내외 B2B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가 총집합한다. 특히 ▲생성형 AI 시대의 마케팅 전략 ▲검색엔진 최적화(SEO)기반 오가닉 마케팅 전략 ▲관계 중심 세일즈 흐름 ▲B2B 전용 저작권 이슈 등 현장 실무자가 궁금증을 가지는 주제를 정조준한 점이 눈에 띤다.
연사로는 ▲최민희 링크드인 시니어 어카운트 디렉터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 ▲이승훈 링글 공동대표 ▲박세용 어센트코리아 대표 ▲김예지 엘리펀트컴퍼니 대표 ▲김민주 엘리펀트컴퍼니 리드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정지우 변호사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유호영 데스커 마케팅팀장 등 국내 B2B 업계를 선도하는 업계 리더가 대거 참여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전망이다.
중견·대기업 B2B 리더부터 스타트업 경영진, 실무자까지 약 1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 발표에 그치지 않고 ▲리드 획득 부터 고객 전환까지 여정을 직접 체험하는 ‘B2B 파트너 존(Zone)’ ▲참여자의 사전 질문에 연사가 해답을 제시하는 ‘B2B 베이스캠프 존’ ▲100여 명의 B2B 실무자와 리더가 업종을 넘어 긴밀히 교류하는 ‘B2B 디너 파티’ 등 실질적인 체험과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엘리펀트컴퍼니의 김예지 대표는 “그동안 국내에는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 전략과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통합형 B2B 컨퍼런스가 부재했다”며 “이번 행사는 B2B 기업 실무진에게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2B Roadmap 2025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국내 B2B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지속적인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엘리펀트컴퍼니는 오가닉 마케팅 성과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콘텐츠 그로스 마케팅’ 프레임워크로 국내 B2B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4년에만 누적 1189건의 콘텐츠를 기획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었다.
2차 연사진은 오는 4월 14일 추가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등록 및 자세한 정보는 엘리펀트컴퍼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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