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을 담다 23 – 일상을 비추다
코펜하겐 도심 어느 카페에서

코펜하겐 도심 어느 카페에서 마주한 그들의 일상.
창 너머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그들의 뒷모습이 평화롭다.
때로는 지루하고 반복되던 하루가 유난히 빛나던 순간.
일러스트·글 조상우
현재 북유럽 덴마크에서 산업디자이너이자 사진가로,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북유럽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다양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www.sangwoo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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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