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 인픽스,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여성 친화 기업 인정… 임신기 재택 및 단축 근무 등 적극 운영

디지털 에이전시 인픽스가 여성 친화적 근로 환경을 인정 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픽스는 지난달 28일 열린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경력 보유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사내복지 제도를 운영한 성과로 민간 기업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픽스는 여성 근로자 장기근속과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신기 재택근무와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 등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시간 일찍 퇴근하는 ‘얼리수요일’을 비롯해, 출산휴가 후 고용유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 6, 10년 장기근속 직원에게 휴가 및 포상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제도에도 꾸준히 힘 쓰고 있다. 인픽스는 현재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상태다.
박원식 인픽스 대표는 “회사의 가장 큰 자원은 직원”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직원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