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oday

신한라이프,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 이노베이션 부문 금상 수상

  • 국내 최초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를 영상 광고 모델로 활용한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 캠페인, 크리에이티브 혁신성 인정받아 

신한라이프의 브랜드 론칭 캠페인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가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이노베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 28회를 맞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특히, 이노베이션 부문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VR, AR, 3D, 홀로그램, 드론, 가상현실, 양방향 광고 등 기술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유형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한 광고 중, 기술성 및 아이디어의 혁신성, 크리에이티브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부문이다. 

지난 7월 신한라이프의 출범을 알린 브랜드 론칭 캠페인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는, 이번 수상을 통해 크리에이티브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를 영상 광고 모델로 활용해 신한라이프를 만났을 때 마주하게 될 놀라운 라이프에 대한 기대를 신나는 음악과 춤으로 표현함으로써, ‘가상 모델 활용’이라는 전례 없는 새롭고도 과감한 시도로 금융 및 광고업계는 물론, 대중으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광고 음원과 안무 또한 MZ세대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콘텐츠다. MZ세대가 열광하는 틱톡 상에서 유행하는 음악과 댄스를 분석해 MZ 취향 맞춤 콘텐츠를 탄생시켰다. 또한 글보다 심플한 비주얼로 정보를 습득하는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광고 내 팩트 전달을 최소화했다. 이처럼 기존 보험 광고의 관행을 타파한 결과, 온에어 2주 만에 1천만뷰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한라이프 송정호 브랜드 팀장은 “신한라이프의 이번 수상은 신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했음을 의미하며, 더 나아가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놀라움’을 크리에이티브 혁신이라는 키워드로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신한라이프의 혁신이라 불리는 새로움과 몸과 마음을 울리는 놀라움은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신한라이프의 출범과 함께 MZ세대 타깃의 디지털 감성에 부합하기 위해 과감하게 선택한 버추얼 모델과 트렌디한 춤 그리고 그에 맞춰 제작한 광고 음악이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mments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