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 데시벨 T100 ANC 이어폰 출시

블루투스 오디오 누적 생산 3,000만대 신화를 세운 블루투스 음향기기 제조사 블루콤(KOSDAQ 033560 / 대표 김종규)이 자사 브랜드 데시벨의 프리미엄급 무선 이어폰 T100 ANC를 오는 3월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이아폰은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노이즈 캔슬링, 주변 소리 듣기, 사용자 EQ 커스터마이징 등의 지원으로 유저들에게 다양한 청음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최신 하이테크 기술인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Hybrid ANC) 기능이 탑재 된 것이 특징이며 블루투스 최신버전 5.2v 적용으로 최상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한편, 데시벨 T100 ANC는 전작의 무선 이어폰 BCS-T90 출시 이 후 2년 만의 신작으로 이어폰 매니아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음질 구현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2년의 개발 기간을 거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블루콤이 직접 제조에서 품질까지 관리함으로써 철저한 사후 A/S 서비스가 가능하다.
데시벨 T100 ANC는 한 번 완전 충전 시 최대 24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제품의 무게는 이어버드는 한 쪽 5.8g, 케이스 28g에 불과할 정도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인체 공학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하루 내내 착용하여도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블루콤은 T100 제품 런칭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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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