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드엑스, ICT AWARD KOREA 2024서 ‘BRONZE PRIZE’ 등 2관왕 달성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영상 캠페인 등 2개 프로젝트 수상
블렌드엑스가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4’에서 BRONZE PRIZE 등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 마케팅 등 6개 분야에 걸쳐 GRAND PRIX 12점과 GRAND PRIZE 18점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블렌드엑스는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디지털 콘텐츠&마케팅)와 버물리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디지털 콘텐츠&마케팅)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
디지털 콘텐츠&마케팅-BRONZE PRIZE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는 신제품 출시에 맞추어, 기존 식이섬유 음료의 대명사인 미에로화이바에 탄산의 느낌을 더해 ‘톡 쏘는 식이섬유’로 메시지 전달해 BRONZE PRIZE를 수상했다.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운동인 클라이밍을 활용해 음료 음용 후 모델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홀드를 잡으며 올라가는 등 기존 제품 광고보다 액티비티한 느낌을 준 점에서 참신하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버물리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
디지털 콘텐츠&마케팅-BRONZE PRIZE

버물리 영상 캠페인 프로젝트는 소비자가 타사 제품과 혼동하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기획돼 BRONZE PRIZE를 수상했다.
기존에 버물리라는 제품명이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이라는 고유명사가 돼버림에 따라 카피 제품들이 생기고, 소비자가 제품명을 혼동하는 상황에서 버물리만의 특이점인 ‘둥근머리’라는 제품 특징을 활용해 아이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CM송과 율동을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둥근머리 버물리’를 각인시키고자 했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4 시상식은 오는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총 200여 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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