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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에이코퍼레이션, 1000억 투자 체결로 유니콘 대열에 합류

이번 투자로 메타버스 전문 기업 입지 강화

– 인프라와 기술력으로 콘텐츠 제작 경쟁력 높여
– 콘텐츠 제작 위한 풀 밸류체인 보유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 대표 김동언)’이 기업 가치 1조 원을 달성하며 유니콘 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한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와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14일 밝혔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투자사로부터 막대한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제작 경쟁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21년 국내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한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현재 ▲아시아 최대 규모 LED 월(LED Wall) 기반의 버추얼 스튜디오(하남) ▲VFX(시각특수효과)를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기술력 ▲오리지널 콘텐츠 IP(지식재산) 라이브러리 등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을 위한 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이번 투자 계약을 통해 ▲수도권(경기도 일대) 11만 5000㎡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확충 ▲메타버스 전문가 인재 양성 ▲NFT와 버추얼 휴먼 등 기술 고도화 ▲메타버스 신사업 개발 등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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