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리워드 광고 직접 집행하는 ‘광고센터’ 오픈
대시보드형 플랫폼… 등록부터 집행까지 5분

AI 풀퍼널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이 광고주가 쉽고 간편하게 리워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버즈빌 광고센터’를 정식 런칭했다고 11일 밝혔다.
버즈빌 광고센터는 광고주가 직접 캠페인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형 플랫폼으로, 광고 소재 등록부터 타깃 설정, 예산 집행까지 모든 과정을 5분 만에 완료한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예산이나 캠페인을 즉시 조정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셀프서빙(Self-Serving) 방식을 도입해 광고주가 한층 더 자율적이고 민첩한 캠페인 운영 환경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광고주는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직접 캠페인을 설정·수정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과 타깃 전략을 자유롭게 최적화한다.
버즈빌 광고센터는 여기에 AI 기술을 결합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했다. 그간 축적된 수억 건의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기팅 세그먼트를 활용해, 광고주는 최소한의 설정만으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달성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술의 결합으로 운영 생산성이 한층 향상된 지능형 광고 환경이 구현됐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이번 광고센터 오픈은 리워드 광고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참여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버즈빌은 데이터 기반의 광고 자동화 기술과 맞춤형 타겟팅 고도화를 통해 광고 생태계 전반의 효율성과 성과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즈빌은 이번 광고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셀프서빙 광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달에는 ‘여성 특화 타기팅’으로 라이브커머스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동일 캠페인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1+1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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