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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소나’ 리셀러 파트너십 체결

소나 ‘클린 코드’ 솔루션 국내 공급

메가존클라우드
(자료=메가존클라우드)

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클린 코드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업체 ‘소나(Sonar)’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클린 코드(Clean Code)는 이해하기 쉽게 작성돼 향후 유지보수나 추가 작업이 수월한 코드를 의미하며, 소나는 이런 클린 코드 유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소나의 리셀러 파트너가 된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기업에 소나의 주요 솔루션을 공급한다. 또 지속적이고 원활한 솔루션 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DevSecOps 파이프라인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코드 품질을 향상시키고 개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홍두현 메가존클라우드 센터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클린 코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소나의 솔루션을 국내 기업에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소나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 릭 하쉬만(Rick Harshman)은 “소나 리셀러 파트너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며 “메가존클라우드가 소나소스의 클린코드 작성(Clean as You Code) 방법론을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 관계사는 280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클라우드 MSP업계 최초의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으며, 2023년 1조510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중국 상해·북경,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8개국에서 현지 법인도 운영하고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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