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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 스파이크스 아시아서 BRONZE 수상 쾌거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하이트 진로 ‘테라 스푸너’ 캠페인으로 Brand Experience & Activation 부문 BRONZE를 수상한 차이커뮤니케이션

AD-Tech 기반의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Brand Experience & Activation 부문 BRONZE를 수상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9일, 자사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차이가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하이트 진로 ‘테라 스푸너’ 캠페인으로 Brand Experience & Activation 부문 BRONZE를 수상했다”면서 “함께 고생한 차이 크루에 큰 축하를 보내며 해외에서 더욱 인정 받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으로 디지털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 페스티벌로 참가자와 대중이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는 기회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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