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몽뷰티, 네일 예약 플랫폼 ‘네일만 기다려’ 이달 말 출시
네일샵 예약 및 관리 플랫폼

디아몽뷰티(Diamont Beauty)가 네일 예약 플랫폼 ’네일만 기다려‘를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네일만 기다려는 네일 예약 및 관리 플랫폼이다. 앱 설치 및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일샵 예약 및 결제, 예약관리, 홍보, 멤버십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아몽토큰 관계자는 “직관적인 UI•UX로 편리한 사용은 물론, 입점 네일샵 소식부터 다양한 네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까지 사용자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일만 기다려 앱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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