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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산타가 될 수 있는 마법

Anyone Can Be Santa

산타를 직접 만나고 싶던 시절이 있었다. 크리스마스 아침에 눈을 뜨면 선물이 있어 날아갈 듯 기뻤지만, 깨우지 않고 선물만 두고 가 조금 섭섭했다. 하지만 산타는 아주 가까이에 있었고, 섭섭함은 동심 속에 남겨졌다. 많은 사람이 산타를 당연히 찾아오는 존재라 여기지만, 아직도 누군가에겐 기다려도 오지 않는 존재다.

미국 해병대 예비군은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마린 토이 포 토츠(Marine Toys for Tots)’ 캠페인을 진행한다. 누구나 캠페인을 통해 기부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 동심 속 산타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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