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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트위터와 함께,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온라인 기부 문화 확산 기여 공로 인정받아 표창 수상
-2020년부터 사회 공헌 프로그램 ‘애즈포굿’ 통해 대한적십자 광고비 지원
-한국성폭력상담소∙오픈넷 등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 지원

트위터가 세계적십자의 날(5월 8일)을 맞아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한국은 ‘어버이날’, 세계는 ‘적십자의 날’

대한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활동에 지대한 공헌을 한 기관이나 사람에게 수여하는 표창으로 트위터는 온라인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트위터는 2020년부터 인도주의 실현·세계평화·인류 복지 향상이라는 대한적십자사의 사명을 전파하기 위해 온라인 광고 지원과 기부 활동을 했다. 트위터가 그동안 대한적십자에 온라인 광고를 지원한 금액은 누적 3만달러(약 3,600만원) 수준으로 이를 통해 대한적십자는 온라인에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트위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3만달러(약 3,600만원)를 기부했다. 

트위터의 선한 영향력

트위터는 2015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인 ‘트위터포굿(#TwitterForGood)’의 일환으로 국내 시민사회 단체에 광고비와 캠페인 전략 교육 등을 지원하는 ‘애즈포굿(#AdsForGood)’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트위터는 대한적십자사 외에 인터넷 안전 및 미디어 리터러시·평등·표현의 자유·환경 및 기후 변화·자연재해 및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시민사회 단체를 지원 중 이다.

신창섭 트위터코리아 대표는 “트위터는 온라인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와 긴밀히 협력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건강한 온라인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공공대화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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