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협업툴 ‘플로우’, 팝업스토어 3호 강남점 오픈
1·2호 여의도점 방문객 1만 명 돌파
코로나19로 협업툴 통한 비대면 업무 인기
메타버스로 언제 어디서든지 온라인에서 가능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고 매장 접근성 높여

국내 점유율 1위 협업툴 ‘플로우’(flow)’가 팝업스토어 3호 강남점을 열었다.
플로우 팝업스토어 강남점에서는 1호점과 2호점인 동여의도, 서여의도점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업툴 활용 선두 기업의 업무 혁신 방식을 선보인다. 또한 PC와 모바일, 태블릿 같은 멀티디바이스를 활용한 협업툴 체험과 업종별 팀 목표와 업무 레시피 정보까지 제공한다.
플로우 팝업스토어 강남점은 메타버스로 온라인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플로우는 메타버스까지 영역을 확대해 시공간 제약없이 전 세계적으로 영업 고객을 유치하며 국내 1위 협업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플로우는 팝업스토어 인기 비결을 ‘고객 맞춤형 경험’과 ‘접근성 높은 매장’ 두 가지로 꼽았다. 플로우 팝업스토어 동여의도점과 서여의도점은 하루 방문객 최대 200명을 기록했고, 3개월간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약 1만 명이 방문했다.
플로우는 IT 협업툴을 처음 접해본 입문 고객에게는 협업툴 게임과 첫만남 미션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협업툴 검토 단계의 심화 고객에게는 일대일 온보딩을 통해 협업툴 사용법부터 수준 높은 정착 전략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직장인 접근성이 높은 역세권 인근에 매장을 열었고, 출퇴근 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장인들의 방문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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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