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골프 열풍, 클래스101에서 안전하고 확실히 배워볼까?
안전하게 배우는 개인 레슨, 온라인 클래스는 인기 이유
코로나19로 외출이나 여행이 제한된 만큼 이를 대체하는 야외 스포츠가 주목받고 있다. 2022년도 골프 열풍이 지속될 예정이다. 운동·취미·업무·SNS·사회생활 등 다양한 이유로 골프를 배우려는 사람이 늘어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골프가 대중화되며 관련 콘텐츠부터 서비스, 상품까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최근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인구는 515만명으로, 2017년 386만명 대비 무려 33%가량 증가, 2030세대 골프 인구는 전년보다 35% 늘어난 115만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한편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골프를 한 번 이상 접해본 인구가 900만명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집에서 프로에게 직접 배우는 골프
골프 열풍에 온라인 클래스도 인기!
라운딩 가기 좋은 계절인 봄이 오기 전, 실력을 갈고 닦기 위해 골프 관련 클래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19의 확진자 수 급증으로 실내 교습을 받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인 만큼 제약 없이 집에서도 꾸준히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온라인 클래스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의 지난해 1월 대비 2022년 1월의 골프 관련 클래스 수는 3배가량 증가했다. 최근 골프를 즐기는 연령층이 폭이 넓어지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들을 수 있는 다채로운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나상현 프로의 ‘실력 상승이 멈춘 독학 골퍼를 위한 <나상현 프로의 원포인트 클래스>’는 골프의 기본기인 그립, 셋업부터 스윙까지 몸으로 충분히 체득 후 실제 필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스킬까지 배울 수 있는 올인원 골프 클래스로 특히 ‘독학 골퍼들’에게 인기다. 첫 클래스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2차 클래스를 오픈했으며, 1차에서는 원리와 기본기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오픈한 2차 클래스에서는 실전형 골프 트레이닝에 맞춰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단숨에 이해되는 골프레슨, 일타 강사 이정웅 프로의 <100타 깨기 프로젝트>’는 스윙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신의 신체 구조에 맞는 스윙법 등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또한 별도 온라인 코칭권을 구매하고 자신의 스윙 영상을 게재 시, 이정웅 프로가 직접 스윙을 분석해 올바른 연습 방법 등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정확한 자세 교정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룡 프로의 ‘당신의 잃어버린 타수를 찾아줄 골프 스윙법, <내 몸에 맞는 스윙 찾기>’에서는 실제 공의 구질과 일관성을 좋게 하는 법, 나아가 필드에서 잘 칠 수 있는 법 등 본질적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대룡 프로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풍부한 현장 레슨 경험을 통해 초보자와 아마추어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미란 클래스101 기획 PD는 “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대중화됨에 따라 관련 콘텐츠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으며, 특히 자신의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고자 온라인 클래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클래스101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 관련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론칭할 예정”이라 전했다.
시설 예약, 골프채 추천, 골프복 대여…
관련 서비스 및 플랫폼 다양화
골프 열풍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도 다양해졌다. 연습을 위한 골프시설 예약부터 자신에게 맞는 클럽 추천, 골프복 대여 플랫폼까지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자신의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골프시설 비교 예약 서비스 ‘김캐디’는 전국 6000여개 골프장의 가격을 비교, 전화 없이 터치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어플이다. 매번 전화해 자리가 있는지 물어볼 필요 없이 가입 고객 주변의 스크린골프장이 어디 있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비교하며 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미리 결제 시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라운딩 할 수 있어 골프인들 사이에서 인기다.
골프 클럽 피팅 앱 ‘리모핏’은 클럽 피팅 시장에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 개인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클럽을 추천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최적화된 골프채(클럽)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사용 방법도 간단한 편이다. 자신의 골프 스윙, 사용 중인 클럽 정보와 신체정보를 입력하면 특징을 분석해 최대한 비거리와 정확한 방향성을 위한 클럽 헤드와 샤프트를 추천해 준다.
또한 공유 플랫폼에 익숙한 ‘MZ세대’들이 골프에 관심을 갖게 되며 시즌별로 구매해 입기 부담스러운 골프웨어를 빌릴 수 있는 서비스 업체들도 생겨났다. 대표적으로는 ‘플렉스골프’와 ‘포썸골프’가 있다. 정상가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미리 신청해 배달 받고 라운딩 후 다시 반납하면 돼 세탁비나 보관비 등을 아낄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