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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슈콕!] 소마코가 전하는 9월의 마케팅 이슈 총정리

토스애즈 등 3가지 소식

※ 해당 콘텐츠는 소마코가 발간하는 ‘SMK 트렌드 리포트 9월’ 가운데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1️⃣ 토스애즈, 자동입찰+타기팅으로 진화

토스는 기존CPC 수동입찰에서 벗어나 클릭 최대화 자동입찰 전략을 도입했다. 고객목록 타기팅과연령·성별·지역 조합 기능이 추가돼 세밀한 오디언스 관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금융·보험·커머스 업계에서 앱 내부 이벤트의 전환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기업이 가진 고객 데이터를 연동하면 결제, 가입 등 핵심 앱 내부 이벤트의 전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마케터는 오디언스별 성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비효율적인 세그먼트는 가감가치룰로 조정해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2️⃣ 티빙×웨이브동맹, 글로벌OTT에 맞서는 로컬 연합

티빙과 웨이브가 통합 광고 플랫폼을 발표하며 국내 OTT 연합을 결성했다. 글로벌 OTT 대비 지역성·타기팅 정밀도가 강점으로 꼽히며, 광고 효율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통합 운영을 통해 도달 및 빈도 보정 문제가 해소될 수도 있다. 로컬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도 대폭 확대 됐다.

마케터는 멀티 플랫폼 빈도 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K-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3️⃣ 40살 맞은 칸쵸, 이름 찾기 놀이가 만든 초개인화 UGC 열풍

칸초는 최근 국내에서 많이 등록된 신생아 이름 500개를 제품 표면에 각인해, ‘내 이름 찾기’라는 게임 형태의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SNS에서 인증샷 및 UGC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며 편의점 매출이 급증했다. 이는 프로모션 개시 직전 대비 일일매출 약300% 수준에 해당한다.

올해 출시 40년을 맞이 한 장수 브랜드가 놀이와 개인화를 성공적으로 결합해 MZ과자로 재도약한 성공적인 사례다.

해당 캠페인은 챌린지 형태로 진화하며 바이럴 효과가 극대화됐다. 브랜드는 개인화 데이터(이름·지역·생일 등)를 놀이형 캠페인(참여형 캠페인)에 접목하는 전략을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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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 섬네일조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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